Church Note

교회 관리 프로그램의
핵심 기능

기능을 나열하기보다, 관리자가 덜 힘들고성도와의 소통이 넓어지는 가치를 먼저 보여 드립니다.

WHY IT MATTERS

기능 뒤에 있는 가치

한 번 올리면 끝

카톡·드라이브·링크에 나눠 올리던 일을 멈춥니다. 관리자에서 올리면 사이트와 앱에 함께 반영됩니다.

이미 쓰는 도구를 살립니다

YouTube·Canva·Instagram을 새로 만들지 말고 불러오세요. 설교·주보·소식이 교회 화면으로 이어집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남습니다

메뉴·기록·연동이 교회에 남아 인수인계가 쉽습니다. 다시 처음부터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행정은 쉽게, 소통은 넓게

관리 부담은 줄이고, 성도는 사이트와 앱에서 같은 소식을 바로 받습니다.

MENUS YOU CAN ADD

등록 후, 교회에 맞는
메뉴를 바로 만듭니다

연동 메뉴로 외부 콘텐츠를 불러오고, 콘텐츠 메뉴로 앱에서 직접 작성합니다. 회원가입 시 기본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 연결·작성만 이어가면 됩니다.

메뉴 유형 선택 화면 — 연동 메뉴와 콘텐츠 메뉴

연동 메뉴

YouTube · Canva · Instagram 계정을 연결해, 이미 만드는 콘텐츠를 교회 사이트 메뉴로 가져옵니다.

콘텐츠 메뉴

FEED · NOTE · CATEGORY · FORM · CHECKIN으로 소식·안내·사진·신청·출석을 앱에서 직접 작성합니다.

INTEGRATIONS

불러오기만 해도
웹사이트와 앱에 적용됩니다

설교·주보·SNS를 다시 옮기지 마세요. 연결이 곧 게시입니다.

YOUTUBE영상예배

설교 영상을 찾아 헤매지 않게 합니다.

채널·재생목록을 연결하면 예배 영상이 메뉴에 모이고, AI로 말씀 요약까지 자동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 재생목록을 불러와 사이트·앱 설교 메뉴에 바로 적용
  • 새 영상은 「새정보 불러오기」로 동기화
  • AI 말씀 요약으로 핵심을 빠르게 전달
CANVA주보 · 디자인

주보를 PDF로 따로 돌리지 않아도 됩니다.

Canva 폴더를 연결하면 주보·포스터가 이미지로 들어와 교회 사이트와 앱에 게시됩니다.

  • Canva 계정 연결 후 폴더만 지정
  • 카테고리별로 주보·행사 자료를 정리
  • 자동 동기화로 새 디자인도 이어서 반영
INSTAGRAM인스타그램

이미 올리는 교회 소식을 한 번 더 쓰게 합니다.

공개 Instagram 계정을 연결하면 게시물이 사이트·앱에 표시됩니다. 사역별 계정은 카테고리 탭으로 나눕니다.

  • 공개 계정 주소만 입력하면 피드 표시
  • 청년부·예배 등 계정별 카테고리 구성
  • 릴스·동영상도 사이트에서 재생

CONTENT

앱에서 직접 쓰고,
성도와 바로 나눕니다

교회의 콘텐츠 메뉴를 다양하게 만들어서 소통할 수 있습니다.

FEED

소식 · 이벤트

사진과 함께 생생한 교회 소식을 전합니다.

이미지와 텍스트를 구분해 올리는 게시물·소식 목록에 적합합니다.

NOTE

안내사항

중요한 공지를 놓치지 않게 고정합니다.

블로그처럼 이미지·영상·텍스트를 섞어 글을 저장하고, 상단 고정으로 먼저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CATEGORY

갤러리

행사·예배 사진을 주제별로 남깁니다.

카테고리별 사진·앨범으로 스태프·청년부·찬양팀 등을 나눠 모아둡니다.

FORM

신청 · 설문

신청 링크를 여기저기 뿌리지 않아도 됩니다.

행사 신청·등록·설문 폼을 만들고, 제출 응답을 한곳에서 확인합니다.

CHECKIN

출석체크

예배·모임 참석을 바로 기록합니다.

출석 세션을 만들고 성도는 앱·사이트에서 체크인, 관리자는 현황을 봅니다.

OPERATIONS

등록 직후부터
운영에 필요한 것들

교회 정보부터 멤버·공개범위·도메인·앱까지, 관리자 사용가이드에 있는 흐름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교회 정보

교회 소개가 사이트 브랜딩이 됩니다.

이름·주소·예배 시간·로고·SNS를 등록하면 공개 사이트에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멤버 관리

성도 등록과 역할이 소통의 문이 됩니다.

한 명씩 추가하거나 CSV로 일괄 등록하고, 관리자·리더·성도 역할을 나눕니다.

공개 범위

외부 홍보와 성도 전용을 나눕니다.

메뉴마다 모두 공개 / 등록된 성도만을 정해 민감한 안내는 안전하게 지킵니다.

도메인

기억하기 쉬운 교회 주소를 만듭니다.

서브도메인 또는 맞춤 도메인으로 사이트 주소를 정해 성도에게 안내합니다.

사이트 · 앱

같은 콘텐츠가 웹과 모바일로 이어집니다.

관리자에서 올린 내용이 교회 웹사이트와 성도 앱에 동시에 연결됩니다.

메뉴 순서

교회에 맞게 화면 흐름을 바꿉니다.

메뉴를 드래그해 순서를 바꾸면 사이트·앱 메뉴에 바로 반영됩니다.

BEFORE → AFTER

기능이 모이면
관리가 가벼워집니다

BEFORE

다양한 방법으로 만들고, 다양한 곳에 저장하고, 다양한 곳에 올립니다. 관리자가 바뀌면 또 처음부터 만들어야 합니다.

AFTER

연동으로 불러오고, 콘텐츠 메뉴로 쓰고, 한곳에서 올립니다. 성도는 사이트·앱에서 바로 받고, 기록은 교회에 남습니다.

등록하면 바로

  • 기본 메뉴로 시작 (영상예배·주보 등)
  • YouTube · Canva · Instagram 연결
  • 안내·소식·신청·출석 직접 작성
  • 사이트와 앱에 동시 반영
  • 멤버 30명까지 무료

기능의 가치는
직접 올려 보면 확실합니다

화면으로 따라가 보고 싶다면 이용 방법을, 바로 시작하려면 무료 등록을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