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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vs 성도만 — 교회 콘텐츠 공개범위 설정
메뉴마다 모두 공개와 등록된 성도만을 나눠, 외부 홍보와 내부 안내를 안전하게 운영하는 방법입니다.
각 메뉴 「···」→ 공개범위에서 「공개」또는 「성도만」을 선택합니다. 예배 영상·소개는 공개, 멤버 전용 안내는 성도만으로 두는 구성이 흔합니다.
민감한 공지를 카톡방에만 올리면 기록이 흩기지만, 성도 전용 메뉴에 남기면 인수인계와 검색이 쉬워집니다.
공개범위를 설정하는 순서
각 메뉴 오른쪽 「···」에서 공개범위를 선택합니다. 「모두 공개」는 방문객도 볼 수 있고, 「등록된 성도만」은 로그인한 교회 멤버만 볼 수 있습니다.
소개·예배 영상·공개 행사 안내는 공개로, 내부 공지·멤버 자료·소그룹 자료는 성도만으로 설정하는 구성이 일반적입니다. 설정 뒤 로그아웃 화면과 성도 로그인 화면을 모두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