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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알림 설정 — 성도에게 소식을 전하는 방법
공지를 올리는 것에서 한 걸음 더, 알림으로 성도 앱·웹 경험을 이어 주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관리자 「공지/알림」설정과 콘텐츠 메뉴를 함께 쓰면, 올린 소식이 성도 화면에 자연스럽게 도달합니다. 핵심은 여전히 「한곳에서 올리기」입니다.
알림만 보내고 본문이 없으면 성도가 혼란스럽습니다. NOTE·FEED에 본문을 남기고 알림으로 유입시키는 흐름을 권장합니다.
공지와 알림을 함께 쓰는 방법
먼저 NOTE 또는 FEED에 성도가 다시 찾아볼 수 있는 본문을 남기고, 알림은 그 내용을 확인하도록 돕는 수단으로 사용하세요. 알림만 보내면 나중에 정보를 찾기 어렵지만, 메뉴에 글을 남기면 기록과 검색이 가능합니다.
행사 마감, 예배 시간 변경, 긴급 안내처럼 시점이 중요한 소식은 제목에 핵심 내용을 먼저 넣고, 세부 사항은 본문에 정리하는 방식이 좋습니다.